무신론 추천도서

무신론자, 반종교주의자, 안티기독교인, 회의주의자, 종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 무신론에 관심 있는 종교인 등이 읽어볼 만한 책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책이 많으므로 주제에 따라 분류했다. 그림이나 제목을 누르면 알라딘 서점으로 들어간다.


○ 일반


만들어진 신 
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한음 옮김/김영사

너무나도 유명한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원제 The God Delusion : 신이라는 망상)」. 종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길 추천한다. <TV, 책을 말하다> 2007년 올해의 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책 한 권만 꿰차고 있어도 종교의 수많은 주장을 반박할 수 있고, 무신론의 기본적인 토대도 다질 수 있어 무신론자의 필독서라 할 수 있다.


신은 위대하지 않다
크리스토퍼 히친스 지음, 김승욱 옮김/알마

종교 스스로 내포하고 있는 논리적 오류, 모순들을 지적한다. 리처드 도킨스, 크리스토퍼 히친스 둘 다 무신론자지만 좀 다르다.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이 별로 마음에 안 들었던 사람은 히친스 이 책이 마음에 들지도 모르겠다. 반대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이 마음에 들었던 사람은 이 책이 별로일 수도 있다.


무신학의 탄생 
미셀 옹프레 지음, 강주헌 옮김/모티브북

다른 책들보다 무신론에 대해 더 자세히 나와 있다. 종교보다는 무신론에 관심이 있다면 볼만하다.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버트란드 러셀 지음/사회평론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이 나오기 전에는 이 책이 무신론자 필독서였다. 리처드 도킨스가 과학자의 관점에서 종교를 봤다면 버트런드 러셀은 철학자의 관점에서 종교를 봤다. 이 책은 반기독교나 무신론에 대한 얘기만 있는 것은 아니므로 다른 분야에 관심이 없으면 그 부분은 그냥 건너뛰면 될 것이다.


세 명의 사기꾼 
스피노자의 정신 지음, 성귀수 옮김/생각의나무

몇백 년 전에 나온 '악명 높은' 반종교도서. 저자가 밝혀지지 않았으며 출판 당시 유럽에 대규모 파문을 일으켰다. 「만들어진 신」,「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같은 책을 읽었다면 그리 특별한 내용이 있지는 않다. 이해하기 쉽고, 내용이 길지 않아 「만들어진 신」의 비싼 가격과 두꺼운 양에 선뜻 읽을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무신론 입문용으로 적합하다.


○ 과학


눈먼 시계공 
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용철 옮김/사이언스북스

리처드 도킨스의 걸작. 진화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으며 창조설의 최신 버전인 지적설계설을 반박한다.


과학적 사기 
필립 킷처 지음, 주성우 옮김/이제이북스

창조설을 주장하는 기독교인들을 반박하는 진화 관련 책.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마이클 셔머 지음, 류운 옮김/바다출판사

사람들이 왜 종교, UFO, 미신, 음모론, 사이비역사 같은 것을 믿는지 그 이유를 과학적으로 밝힌다. 과학적 회의주자라면 꼭 읽어보기 바란다.


회의주의자 사전
로버트 토드 캐롤 지음, 한기찬 옮김/잎파랑이(제이제이북스)

창조설, 음모론, 기적, UFO 같은 것에 대해 설명을 하고, 과학적 오류나 논리적 오류를 알려준다.


폭로 
제임스 랜디 지음, 박인희 옮김/산해

기적, 초능력 같은 현상을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 제임스 랜디는 스스로 초능력자라고 주장하는 유리겔라가 사기꾼이라는 것을 밝혀냈다.


신비의 사기꾼들
조르주 샤르파크 외 지음, 임호경 옮김/궁리

초능력자들의 속임수를 파헤친다. 전체적으로 「폭로」와 비슷한데 「폭로」가 좀 더 전문적이고 약간 지루한데 반해, 이 책은 훨씬 읽기 쉽고, 재밌다.


○ 안티기독교

공동번역 성서 개정판 중(中) 색인 
굿뉴스 편집부 엮음/굿뉴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아니하다』란 말이 있듯 기독경의 내용을 어느 정도는 알아야 기독교에 어떤 모순과 부조리가 있는지 알 수 있다. 단, 이 책을 보기 전에 반드시 갖춰야 할 게 있는데 바로 올바른 비판의식이다. 기독경을 읽다 보면 예수의 감동적인 말 같은 좋은 얘기도 있을 것이다. 괜히 이런 것에 혹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봐야 한다. 좋은 말 하나 없는 경전은 없다. 그런 몇몇 좋은 말이 있기에 사람들이 빠지는 것이다. 난 그 '좋은 말'까지 나쁘다고 하거나 무시하는 게 아니다. 중요한 건 '좋은 말'을 한 예수가 또 어떤 나쁜 말과 나쁜 행동을 했는지, 절대진리가 담겨 있다는 책은 무슨 과학적 오류와 논리적 오류를 저질렀는지, 경전에 도덕적인 문제는 없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만들어진 신」이나 「예수평전」같은 책과 함께 보면 문제점이 어느 정도 보일 것이다.


예수는 神話다 
티모시 프리크 & 피터 갠디 지음, 승영조 옮김/동아일보사

예수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기독교가 이교도(특히 조로아스터교)의 신화를 짜 맞춘 종교라고 말한다. 우리나라에 출간되어 화제를 일으켰으나 기독교인들이 동아일보 불매운동을 벌이는 등 심한 반대운동을 하여 절판되었다. 비록 절판되었지만, 책은 근처 도서관이나 헌책방에서 구해서 볼 수 있고, 내용은 인터넷에 PDF 파일이나 글의 형태로 떠돌고 있으니 쉽게 볼 수 있다.


예수평전 
이드 지음/종교와비평

예수는 실존인물이 아니며, 기독경에 나타난 예수의 말이나 행동을 근거로 예수가 어떤 인물인지 밝힌다. 표지는 영국 맨체스터대학 연구팀에서 복원한 예수의 실제 얼굴이다.


기독교 죄악사 -상 
조찬선 지음/평단문화사
기독교 죄악사 -하 
조찬선 지음/평단문화사

현직 목사가 쓴 책으로 기독교의 배타적인 교리와 사상이 인류에게 어떤 악행을 저질렀는지 보여준다. 하지만, 목사가 쓴 책이기에 '진짜 기독교'는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담겨 있어 기독교에 대한 근본적인 비판은 될 수 없으니, 기독교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가에 대한 객관적 사실들만 잘 가려 읽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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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8.01.27 06: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드림님의 "취향"에는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만들어진 신>을 읽으셨다면 <도킨스의 망상>도 한번 살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만들어진 신>에 대해 검색하다가 들어왔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 Favicon of http://cooldreamer.tistory.com BlogIcon CoolDreamer 2008.02.12 22:19  수정/삭제

      도킨스의 신, 도킨스의 망상, 순전한 기독교 등 기독교 쪽의 책들이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살 가치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좋게 평가하지만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의 평을 보면 기독교 최고의 변증서라는 순전한 기독교도 별거 없다는 식이어서 말입니다. 그리고 도킨스의 망상은 제 "취향"이 아닐 확률이 높을것 같습니다. 전 논리적으로 타당한 근거가 있는 책을 좋아하니까요. 우선 순위에서 많이 밀리긴 하겠지만 꼭 읽어보긴 하겠습니다.

  2. Rong 2008.04.16 2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킨스의 망상이란 책은 신문에서 소개된 걸 본 바가 있습니다만 도킨스씨에 대한 분노가 활자에서부터 느껴지더군요. ㅎㅎ
    그리고 저도 불교적인 사고체계가 좀 있지만 무신론에 가까워서 도킨스씨의 저서들에 빠진 바가 있는데 이렇게 다른 책들을 알게 되니 기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cooldreamer.tistory.com BlogIcon CoolDreamer 2008.04.17 16:56  수정/삭제

      도움 된다고 하시니 저도 기쁩니다. ^^ 사실 이 글 필요한 게 있어서 급조했습니다. ㅋ 빨리 내용을 보강하고 새 책들도 업데이트 해야 하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jeeta.tistory.com BlogIcon jeeta 2008.08.31 21: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합니다
    여러권 장바구니에 넣어두었슴다

  4. Favicon of http://balmung.textcube.com BlogIcon 발뭉 2008.09.27 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적인 것을 좋아하신다는 분이 도킨스의 저작을 좋아하다니 좀 의아합니다. 만들어진 신은 논리적인 설명보다는 상당히 극단적으로 치우쳐져 있거든요. 대중서적의 한계인지 도킨스의 한계인지는 모르겠지만 '도킨스의 망상'이 오히려 더 논리적입니다. 물론, 맥그라스가 신학자라서 그런지 군데군데 무신론에 대한 투덜거림이 있기는 하지만 그의 주장은 도킨스의 비논리성을 공격하는데에 목적이 있거든요.

    • Favicon of http://cooldreamer.tistory.com BlogIcon CoolDreamer 2008.09.27 16:12  수정/삭제

      발뭉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전 논리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주장은 다 하셨습니까? 주장에는 타당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이제 그 주장에 대한 근거를 보여주세요.

      1. <만들어진 신>은 논리보단 극단에 치우쳐져 있다. '극단'의 정의와 논리보다 극단에 치우친 자세한 사례를 요구합니다.
      2. <도킨스의 망상>이 논리적이다. "그의 주장은 도킨스의 비논리성을 공격하는데에 목적이 있"다는 것은 이것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도킨스의 망상>이 논리적이라는 근거를 요구합니다.

      발뭉님이 하신 두 주장의 근거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balmung.textcube.com BlogIcon 발뭉 2008.09.27 18: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도킨스의 망상'을 비판하기 위해 잠시 적었던 글인데 CoolDreamer님의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이 되겠네요.

    과학은 신이 없음을 증명했는가? 도킨스가 생각하는 것의 가장 기저에는 맥그라스가 이해하는 것처럼 과학이 신이 없음을 증명했다고 하는 것이다. 즉, 도킨스는 과학과 종교가 서로 대립하는 관계며, 이성과 반이성의 관계라고 주장한다. 굴드의 논의로부터 이장은 시작하는데 '나의 동료들의 반수가 엄청나게 어리석든지, 아니면 다윈주의적 과학이 전통적인 종교적 믿음들과 전적으로 양립할 수 있든지 둘 중 하나다. 다윈주의적 과학은 무신론과도 양립할 수 있다.' 이 말이 의미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종교적인 내 동료 과학자들이 과학과 종교 사이를 구별못하는 자기모순적 존재이든지 아니면 과학과 종교사이에 모순점이 존재하지 않기에 여전히 양립하고 있는 것인지 둘 중 하나라는 것이다. 즉, 굴드는 과학의 한계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이다. 그리고 친절하게도 도킨스는 이런 굴드의 주장에 대해서 일축한다. 과학은 모든 것을 알아낼 것이다. 그것이 신일지라도!

    이런 논의에 대해서 맥그라스는 매우 신중한 반응을 보인다. 자칫 잘못하면 과학을 부정하는 못난이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많은 고민 뒤에 그는 유능하게 이작업을 해냈다. 그는 도킨스가 누구든 과학들의 영역에 관해 질문을 제기하면 그를 과학을 혐오하는 바보로 묘사하는 경향이 있다고 먼저 화두를 꺼낸다. 그리고 여기에서 맥그라스는 이어나간다. 과학에 한계가 있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은 부적절한 것이 아니며 지적인 도구들이 엄밀함을 가지고 있는지 항시 신뢰하기 위해 계속해서 의문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베넷과 해커는 과학적 이론들이 세계를 설명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과학은 세계 속에서 관찰되어지는 현상들을 설명할 뿐이다. 법학, 경제학, 사회학들은 자연과학보다 어떤 방식으로든 열등하거나 자연 과학들에 의존하는 것으로 여길 필요가 전혀 없이도 특정 영역의 현상들을 다루는 학문들의 예로 열거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질문들이 다름 아닌 그 질문들의 본질 때문에 과학적 방법의 정당한 영역 너머에 놓여 있다고 인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학적 방법론이 아닌 것은 모두 틀렸는가? 그렇지 않으면 과학적 방법론과 다른 부분에 있는 것인가?) 도킨스는 목적론적 논증에 대해서 단호하게 '그럴싸한 헛소리'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목적론적 논증에 대해서 묻거나 답을 물을 수 없는가에 대해서는 언제나 의문이다. 과학적 방법론들이 적법하게 적용된다면 자연 과학들은 이것에 대해서 의견을 말할 위치에 서 있지 않다. - 관찰될 수 없는 현상이다. 그리고 관찰될 수 없는 현상에 대해서 과학은 입을 다문다. - 그것은 단지 과학적 방법의 영역 너머에 놓여있다고 선언되고 있으며, 그 질문에 대해 답을 하려면 다른 근거들을 기초로 해야만 할 것이다. 도킨스가 찬양하는 메더워마저 과학이 넘어설 수 없는 벽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과학에 참으로 한계가 지워져 있다는 사실은 아마도 과학이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통해, 그리고 상상할 수 있는 과학의 어떤 진보도 내가 염두에 두고 있는 아래와 같은 질문들에 대해 대답할 능력을 과학에 제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통해 성립된다.

    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했는가?
    우리 모두는 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제는 지나간 시대의 작품처럼 되고 만 교조주의적 실증주의는 이러한 모든 질문들을 바보들만이 묻고 허풍쟁이들만이 대답할 수 있다고 공언하는 비질문이나 유사질문으로 여기며 간단히 무시한다.

    메 더워는 의아하게 생각할 것인데 지나간 시대의 작품처럼 생각된 교조주의적 실증주의자가 현대에 도킨스라는 인물로 재탄생한 것이다. 도킨스는 이로서 자기 생각에 끌려다니게 된다. 진정한 과학자는 무신론자여야함을 말이다. 물리학자 다이슨은 히틀러와 스탈린은 무신론자였습니다. 라고 연설했다. (그가 그 연설에서 종교를 부정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도킨스는 다이슨을 보고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물리학자 중 한명이 종교를 인정했다며 변절과 배신의 비겁한 행동으로 보았다. 또 다이슨이 삼위일체 교리에 신경쓰지 않는 기독교인이라고 할 때에 도킨스는 그가 기독교인인 척 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아이슈타인에 대해서도 도킨스는 같은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맥그라스는 독자들에게 아직도 눈치 못 챘는가 묻고 있다. 도킨스는 존재하는 악에 대항하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대항하는 악을 만들어내고 있다. 논리를 무시하며 떼를 쓰는 악한 기독교인을 말이다. 다윈주의를 인정하는 교서를 바오르 2세가 발표했을 때 도킨스의 반응을 보자. 교황은 이성적인 척할 뿐인 미신적인 사람이다고 그는 표현한다. 교황이 사실을 말하고 있을까? 도킨스는 기독교인이라면 진화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믿는다. 그 믿음의 근거에 대해서는 그가 규정하는 악에 대해서 먼저 물어봐야 할 것이다.

    자 연계는 많은 정당한 해석들이 있다. 그것은 무신론적, 이신론적, 유신론적, 그리고 그리고 많은 해석들이 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것들 중 어떤 것으로 해석되어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는다. 많은 과학자들을 여기에 동의한다. 하지만, 도킨스의 경우에는 과학과 종교는 절대적인 대립관계이며 과학이 결국 승리할 것이다고 믿고 있다. 논리실증주의자들이 생각나는 대목일 수밖에 없다. 침몰할 수밖에 없는 배라고 주장했던 그들이 말이다.

    • Favicon of http://cooldreamer.tistory.com BlogIcon CoolDreamer 2008.09.27 19:57  수정/삭제

      죄송합니다만 우리가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전달하고, 상대의 의견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만(“과학은 모든 것을 알아낼 것이다. 그것이 신일지라도!” 같은 표현 없이) 담아서 다시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도킨스는 <만들어진 신> ‘과학 너머에 종교가 있다고?’에서 “우리가 과학자로서 신에 관해 논평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뭘까?”라는 글 등으로 과학으로 신의 존재에 대해 알 수 있다고 하지만, 이러이러해서 과학은 신에 대해 알 수 없다.]는 식으로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이 불편하시다면 글로 트랙백 거셔도 됩니다.

  6. Favicon of http://kimbb12.egloos.com/ BlogIcon 김파랑새 2009.02.25 0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에 있는 '어느 무신론자의 책장'의 책들 전부 다 소개했나요? 책장이 랜덤으로 바뀌어서.

  7. 2009.12.05 16:28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무신갤의 레오릭 햏이신가요?

  8. ㅂ구 2010.12.06 14: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뭉님 글은 도대체 요점이 뭔지 모르겠군요. 왜 도킨스를 까는 글은 모두 변죽만 울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