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신교인이 “우리 종교 인구는 (대한민국에서) 1,200만이야!”라고 외쳐봤자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이 글의 통계가 개신교 인구는 860만이란 걸 확실하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개신교가 별로 사이도 안 좋은 천주교 끌어들여서 몰래 ‘기독교’란 이름으로 ‘1,300만 기독교’라고 외쳐봤자 개신교인만 안타까울 뿐이다.

알아둘 것 
1. 통계청에서 행한 2005년 인구 총 조사를 근거로 했다. (내국인 대상)
2. 통계는 만 단위로 하고, 만 이하는 버렸다. (예: 29,999 → 2만)
3. 비율은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했다. (예: 1.5% → 2%, 1.4% → 1%)
4. 비슷한 지역은 묶었다.
  - 경기지역 = 경기도 + 인천
  - 충청지역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대전
  - 전라지역 = 전라북도 + 전라남도 + 광주
  - 경상지역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부산 + 대구 + 울산

전국 종교 인구 통계와 비율

 

종교 없음

불교

개신교

천주교

소수 종교

미상

인구

2,186만

1,072만

861만

514만

48만

20만


- 대한민국의 3대 종교는 불교, 개신교, 천주교이며 이 순서대로 신도 수가 많다.
- 신도가 1천만 명이라고 내세우는 개신교는 사실 860만 명밖에 안 된다.

 

종교 없음

불교

개신교

천주교

소수 종교

비율

46%

23%

18%

11%

1%


- 대한민국은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 절반 정도를 차지한다.
- 불교 인구는 1/4도 채 안 되고, 개신교와 천주교 인구는 차지하는 비율이 꽤 낮다.
- 3대 종교를 제외한 종교를 믿는 사람도 1%나 된다.

지역별 종교 인구 통계와 비율

 

인구

종교 없음

불교

개신교

천주교

소수
종교

서울

976 만

436 만

164 만

222 만

138 만

8 만

경기

1,285 만

613 만

208 만

282 만

163 만

10 만

강원

146 만

74 만

33 만

22 만

13 만

1 만

충청

477 만

232 만

104 만

88 만

46 만

3 만

전라

500 만

248 만

72 만

114 만

54 만

10 만

경상

1,264 만

555 만

471 만

127 만

93 만

13 만

제주

53 만

25 만

17 만

3 만

5 만

0 만


- 우리나라의 모든 지역을 통틀어서 종교를 안 믿는 사람이 가장 많다.
- 경상도의 불교 인구가 다른 곳에 비해 상당히 많다.

 

종교 없음

불교

개신교

천주교

소수 종교

서울

45%

17%

23%

14%

1%

경기

48%

16%

22%

13%

1%

강원

51%

23%

16%

9%

1%

충청

49%

22%

18%

10%

1%

전라

50%

14%

23%

11%

2%

경상

44%

37%

10%

7%

1%

제주

48%

33%

7%

10%

1%


- 서울, 경기, 전라는 개신교인이 가장 많고, 강원, 충청, 경상, 제주는 불교인이 가장 많다.
- 강원도만 비종교인이 종교인보다 많다.
- 제주도만 천주교인이 개신교인보다 많다.

이 통계를 보면 지역마다 지지정당뿐 아니라 종교도 확연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어떤 지역이든 무교가 제일 많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대한민국은 기독교 국가도 불교 국가도 아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의 절반 정도가 무교인, 국교가 없는 세속주의 국가다. 이 통계 자료가 우리나라 국민의 상당수가 자기 종교 신도라고 주장하는 종교인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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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ishingbear.tistory.com BlogIcon 어웅 2008.09.15 0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것도 부풀려진 걸 겁니다.
    저중에 제대로일 사람 얼마나 있다고...

  2. 논객 2008.12.01 2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차드 도킨스의 "신이라는 망상" 과 "종교바이러스" 다큐멘터리 꼭 보세요.
    종교에 대한 논리적인 비판과 함께 마지막 부분에 무신론자의 삶의 방향을 잘 잡아 줍니다.
    정말 공감한 다큐였습니다.
    이젠 적어도 내 마음에서 신vs무신론의 논쟁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 순간인지 항상 감사하며 지금을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3. 1 2009.01.11 15: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으로 봐도 하나님을 많이 섬기는 나라가 강대국이 됩니다. 영국이나 미국을 보면 알 수 있죠...
    결국은 사람들이 사단에게 속아서 영원한 고통의 지옥에 갈텐데 참 안타깝네요....사실 보통 사람이라면 특별한 이유없이는 하나님을 잘 믿지 않죠. 조상 대대로 제사 지내고 부적 붙이고 이런게 하나의 풍습이 되어 당연히 해야되는걸로 여기죠. 기독교는 우리나라에서 100년밖에 안된 서양종교라고 생각하고 우리한테는 안 맞다고 생각할겁니다.
    하지만 사실은 사람들이 모두 사단에게 속아서 종노릇을 하고 있는거에요.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알 수가 없죠. 그러다가 이 세상의 어떤 고통보다 더 큰 고통이 있는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을수밖에 없죠. 지옥에서는 죽고 싶어도 죽을수도 없는곳입니다.
    아무리 제가 말을 해도 대부분 믿지 않을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단이 하는짓입니다. 지옥에 끌고 가려구요. 저도 그랬고 저희 가족과 친척들 아무도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지금 또한 가족들 친척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아요. 어느날 저한테 가위눌림이 시작됬습니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정말 모를 고통이죠. 8개월 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참 괴로웠어요. 잠에 든지 몇분후에도 가위눌릴때도 있었고 하루에 가위를 여러번 눌려서 잠을 제대로 못잘때도 있었어요. 하루에 제일 많이 눌러본게 5번 정도 된것 같아요. 정말 하나님을 알고 나서는 가위도 거의 안눌렸고 눌린다고 해도 결박기도만 하면 됩니다. 참 신기한 일이죠.
    그럼 점봤는데 정확히 맞추고 무당은 뭐고, 부적 붙이니까 신기한 일이 일어나는건 뭐냐고요? 그것도 사단이 하는짓입니다. 점쟁이, 무당은 다 귀신의 원리입니다. 사단의 졸개인 귀신이 우리들이 하는것을 다 지켜보고 있으니까 정확히 맞추는거죠. 무당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과거는 알 수 있다고 해도 미래는 조금 얘기가 달라질걸요. 사단은 결국은 인간을 망하게 하는게 목적입니다. 잘해주는척하다가 결국은 망하게 만듭니다. 특히나 무당의 가족들은 영적으로 문제가 많이 옵니다. 무당의 자녀는 하기 싫어도 무당을 해야 되고 단명을 하는 경우도 있고요.
    어쩌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당신이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해도 하나님은 계시고, 당신은 결국 지옥에 가게 됩니다. 이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 Favicon of http://cooldreamer.tistory.com BlogIcon CoolDreamer 2009.01.11 23:34  수정/삭제

      "역사적으로 봐도 하나님을 많이 섬기는 나라가 강대국이 됩니다."
      http://cooldreamer.tistory.com/187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알고 나서는 가위도 거의 안눌렸고"
      '위약(가짜약) 효과'는 아십니까? 아무런 약 성분이 없이 그냥 겉모양만 약인데 "이 약을 먹으면 안 아프다"거나 "낫는다"고 하면 진짜 안 아프다고 생각하거나 나을 때도 있습니다. 제가 심리학을 자세히 알진 못 해서 심리학에서 1님의 경험을 어떤 명칭으로 부르는 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1님의 경험은 어떤 종교건, 믿음이건 간에 다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점봤는데 정확히 맞추고 무당은 뭐고, 부적 붙이니까 신기한 일이 일어나는건 뭐냐고요? 그것도 사단이 하는짓입니다."
      사탄이 하는 게 아니라 '바넘효과', 두루뭉실하게 예언하고선 대충 비슷한 것 끼워 맞추는 것, 틀린 예언은 감추고 대충 맞은 것만 내세우는 것, 확률적으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 등 모두 다 속임수입니다. 「신비의 사기꾼들」이나 「폭로」라는 책에 잘 나와있습니다.

      그 밖에 다른 글들은 모두 근거를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말로는 하늘의 별도 따올 수 있고, 피카츄도 존재할 겁니다. 사탄이 존재한다는 근거, 야훼가 존재한다는 근거 등 모두 다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어린이가 산타가 존재한다고 믿어도 산타는 없습니다. 기독교인이 야훼가 존재한다고 믿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밖에 다른 모든 종교도 마찬가지고요.

    • 그렇구낭 2009.03.04 10:59  수정/삭제

      그래서 역사적으로 하나님을 많이 섬기는 나라인 영국 미국이 그렇게 많은 나라를 침략하고 전쟁일으켜서 무기팔아먹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양쪽에 거짓말해서 이스라엘나라 만들어서 지금까지 분쟁의 온상이 되고 석유전쟁일으키고 미국은 아메리카대륙 차지하려고 인디언을 대량 학살하고 흑인노예들 마구 부려먹어서 몇백만이 죽어가도 나몰라라하고 그랬구나 이제 알겠다...님아 역사를 알려면 좀 똑바로 알아쇼! 강대국되면 다 천국가는줄 착각하는데 사람들 그렇게 많이 죽이고 천국간다면 천국은 살인자들만 득실거리겠네 스페인이 선교를 한답시고 남미에 상륙해서 거의 6천3백만이나 되는 원주민을 학살하고 살륙한건 다 기독교란 명목으로 저지른 죄인데 기독교의 하나님은 살인을 제일 좋아하는 분인가 그럼....

    • 2009.07.24 18:05  수정/삭제

      말이 안되는 말....
      지금 현재야 그렇지만,1000년 전만 하더라도, 기독교를 믿는 나라들이 세계의 주인 이었나요??
      세계의 강대국 들은 오히려 유교, 불교, 이슬람교를
      믿는 국가들이 세계의 주인 이었다고 생각 하는데..
      지금이야, 기독교를 믿는 나라인 영국이나 미국 같은 나라들이 온갖 악행을 저질러 쌓은 결과 라고 보여짐..

    • 2011.09.11 08:47  수정/삭제

      헛소리 하지말고 설날 추석에 조상님 생각이나 한번씩해라 조선반도에 태어나서 무식한 소리 자꾸 해대니까 개독이 욕먹지 천주교에서 떨어져 나왔으면서 천주교도 절라 까는 태생에 근본 없는 것들....

    • 2011.09.11 08:47  수정/삭제

      헛소리 하지말고 설날 추석에 조상님 생각이나 한번씩해라 조선반도에 태어나서 무식한 소리 자꾸 해대니까 개독이 욕먹지 천주교에서 떨어져 나왔으면서 천주교도 절라 까는 태생에 근본 없는 것들....

    • 2011.09.22 16:53  수정/삭제

      아멘.지혜로운 형제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예수님을 진실로 믿지 아니하고
      세상만 쫒아 살다간 훗날
      세상에 치여 고통의 멍에에 매여
      끝내 자살이나 도둑질, 살인을 저지르게 되지요.
      성경 말씀에도 지옥 길은 넓고
      거기로 들어가는 문이 크다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예수님을 모르고 외면하여 지옥에 들 갈 사람은
      많지만
      천국 길은 좁고 협착하여
      거기로 들어가는 이는 적음이라
      하신 것도 지금 시대는 믿는
      자녀들 또한 세상에 타락하여
      술과 담배,정욕을 따라 살므로
      인해 끝내는 사탄의 놀이개가
      되어 사탄의 유혹에 빠지게 되죠.
      예수님의 재림 심판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때가 가까웠다고..
      도적같이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때에 오신다 하셨으니...
      우린 늘 믿고 깨어 기도하며
      믿는 자녀들 또한 자신의 믿음을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나가길
      굳건히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믿지 않는 자들이 보기엔
      보이지도 않는 걸 믿는다고
      바보라고 할 것 입니다.
      성경에선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만일 눈에 모든 이적과 행실과 모습이 보인다면 누군들 안 믿겠습니까?
      기독교 대학생 조사결과..
      27%가 혼전순결은 지켜야한다.
      하였으며 그 뒤로 불교 21%,
      천주교6%, 무교 6.5%정도가
      나왔답니다. 그 만큼 기독교인들은
      타 종교보다 더 순수하고 성결하며
      믿음 있는 자녀들이 많습니다.
      술,담배,정욕에 찌들어 세상을 말하고노래하다가 끝내 자살하는 사람들을 볼 때 예수님을 모르고 타락한 그 분들이 안타깝기 그지 없습시다.
      하나님의 참 진리와 빛으로서 밝은 삶으로 하루 하루 기쁨과 힘으로
      살 수 있는데 말이죠..
      전도하는 분들을 위하여
      믿으라는게 아닙니다.
      오로지 당신이 소중하기에
      당신이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
      지옥이 아닌 천국 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도하는 겁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면 그 땐
      꼭 주님을 찾지 않다가..
      꼭 그렇게 큰 일이 닥치면..
      그제서야 의지할 곳을 찾습니다.
      온전할 때. .지금 평안할 때
      믿으세요...
      자신의 가족과 자녀들이 무사하길
      그리고 사랑받길...
      못 이긴 척 한 번 교회에 나가도
      보시고 성경 말씀도 봐보시고
      예수님 믿어보세요.
      정말 후회 절대 안하십니다.
      진심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믿고 기도로서 하루하루를 사시다
      보면 강하고 담대하게 변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God bless you♥

  4. 기독교인 2009.02.18 09: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난을 하려고 해도,
    종교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가지고 하시길 바랍니다.
    '기독교'란 그리스도교라는 의미로, 예수님을 믿는 종교를 말합니다.
    '기독교'는 개신교와 카톨릭을 포함하는 상위개념입니다.

    구약성경을 믿지만 예수님을 믿지않는 종교는 유대교입니다.
    유대교에 대비하여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가 있는 것이고,

    단지 종교개혁으로 카톨릭에서 개신교가 독립되어 나온 것입니다.
    즉 개신교라는 명칭은 구교(카톨릭)와 비교할 때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가끔 카톨릭과 비교하여 부르거나, 안티분들이 '개신교' 라고 하니깐 실제로 모르시는 분들이 '개신교'라고 부르시는 일이 생기는데요..그럼 카톨릭을 보고 '구교'라고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실제로 모든 기독교인은 기독교라고 부릅니다. (한기총을 생각해보세요..한국개신교총연합회가 아니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입니다)

    이런 기본적 지식도 없이 개념의 오해로 인해 비난하는 위의 글의 내용은,,약간의 기본적 종교 지식을 갖춘 사람이 보기에는 그저 초등학생의 투정같아 보이는군요..

    • Favicon of http://cooldreamer.tistory.com BlogIcon CoolDreamer 2009.02.18 20:01  수정/삭제

      '기독교'는 개신교와 카톨릭을 포함하는 상위개념입니다. // 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이 글을 왜 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cooldreamer.tistory.com/86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제목이 "기독교인은 알고 싶지 않을 우리나라 종교 인구 통계와 비율"이라서 제목은 '기독교'로 쓰고. 내용은 '개신교'로 써서 그런가요? 기독교(개신교+천주교+기타)인은 별로 알고 싶어 하지 않죠. 무교가 최다, 그다음이 불교니까요. 주 표적이 개신교라서 개신교를 주로 썼지만, 천주교도 노리고 쓴 글입니다. (물론, 불교나 다른 종교도 노렸습니다. "대한민국은 기독교 국가도 불교 국가도 아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의 절반 정도가 무교인, 국교가 없는 세속주의 국가다."라는 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니면 "개신교가 별로 사이도 안 좋은 천주교 끌어들여서 몰래 ‘기독교’란 이름으로 ‘1,300만 기독교’라고 외쳐봤자 개신교인만 안타까울 뿐이다." 이 글 때문인가요? 이 글은 개신교와 천주교가 별로 사이도 안 좋고, 서로 같은 한 종교로 인정하지 않아서 이렇게 쓴 것입니다. 이를테면 천주교인에게 "교회 다녀라" 또는 개신교인에게 "성당 다녀라"하면 대부분은 같은 '기독교'라도 안 다닐 것 아닙니까? 서로 차이가 크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오해가 풀리셨는지요.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습니까?

      그리고 "비난을 하려고 해도"라고 하셨는데 전 종교인을 비난한 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난과 비판은 다른 개념입니다. http://krdic.daum.net/dickr/contents.do?offset=A018893300&query1=A018893300#A018893300 만약 제가 종교인을 비난한 적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해당 글이나 덧글의 링크를 걸어주시고 어떤 구절이 왜 문제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고 비난이 맞다 싶으면 수정하겠습니다. (어떤 안쓰러운 분처럼 http://cooldreamer.tistory.com/154 글의 앞뒤 문장은 완전히 무시한 채 "기독교인들 모두 바보다"는 글이 기독교인을 비난했다며 억지를 부리는 일은 없을 거로 생각하겠습니다. 해당 글은 다른 기독교인 http://withnim.tistory.com/ '큰바보'님이 비난은 없다고 인정한 적이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cooldreamer.tistory.com BlogIcon CoolDreamer 2009.02.18 20:21  수정/삭제

      "개신교라는 명칭은 구교(카톨릭)와 비교할 때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가끔 카톨릭과 비교하여 부르거나, 안티분들이 '개신교' 라고 하니깐 실제로 모르시는 분들이 '개신교'라고 부르시는 일이 생기는데요."
      '개신교'는 엄밀히 말하면 '개신기독교'만을 뜻하는 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론 '개신기독교'를 짧게 부르는 말입니다. 외국에서도 개신교(protestant)라고 부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Protestant

    • WWW 2011.08.27 11:26  수정/삭제

      뭘 되도 않되는 지식으로 태클을 거시는지 한심하군요

    • 2011.09.22 16:26  수정/삭제

      기독교와 천주교는 하나인 적이
      없습니다. 우린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로 믿지만..
      천주교는 태양신을 믿고 있으니까요.
      농담같다면 검색해보세요.
      기독교는 전부터 자체로 기독교지
      개신교는 천주교인들이 기독교를
      자신들로 인해 생긴 종교라며 지은이름입니다. 원래 명칭을 바꾸려는
      사람들은 잘 알아두시길.
      기독교와 천주교는 하나인 적이
      없습니다.교리와 믿음 자체가
      확연히 다르니까요.
      천주교가 기독교와 같다
      말하는 건 통일교와 같단 뜻이나
      다름 없습니다.
      우린 마리아도 교황도 아닌
      오직 예수님 뿐입니다.

  5. 현진조 2009.04.05 0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하나 퍼갔습니다.

  6. 홍익인간 2011.02.14 13: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교의 경우 우리나라 최근 600년이상의 사상인 유교바탕의 생활이 깔려있으면서 홍익인간의 사상이 바탕인 동학이 흐른다고 봐도 될것입니다.

  7. 홍익인간 2011.02.14 13: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은 천도교로 우리나라의 민족종교입니다, 모든 종교는 사람살이의 철학적 고민이 학문으로 정착되고 그 정착된 학문이 깊이와 발전을 더해가며 인간다운 세상을 위해 만들어진 것인데, 보통 두 부류로 나눌수 있지요, 하나는 대부분의 종교가 속해있는 정치적 계략에 의해 만들어진 우민화 정책형(현세의 고통 감수하며 일개미처럼 살고, 죽어서 보상받는 천국 시리즈와 전생 업보형)과 유교나 천도교(동학)처럼 사람살이 자체를 홍익인간의 마음으로 현세에서 어떻게 더불어 좋은 세상을 만들까하는 서민자체 발생형으로 나눌수 있는데,, 우리모두 알다시피 항상 정치적 힘이 사람들을 장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하지만 이제 서민들의 의식이 깨어가면서 21세기부터는 살아있는 현세의 사람들의 행복에 촛점이 맞추어져 가고있지요, 천국형은 많이들 질려있는 너부러져 발에 차이는 것들이라, 식상하지요, 그리고 천국형도 깊이들어가보면 어차피 신이 인간이고 인간이 신이라는 문구와 전제는 깔려있으니까요, 다만 정치하는 지혜롭지못한 지식인간놈들이 많은지라 힘들어지지요. 말이 길어지는 군요, 결론은 대한민국은 모든 동서양 철학과 종교의 궁극적 결론인 홍익인간의 태고적 바탕과 유교, 세계에 유래가 없는 동학(천도교)까지 저변에 깔려있어 인간사의 최종 승리의 정신세계가 확고한 훌륭한 나라라는 것이지요,

  8. 홍익인간 2011.02.14 14: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쏘리, 문맥 오류 보충 .....인간다운 세상을 위해 만들어진것이데---(보충수정)-- 만들어진 것이고, 보통 종교는 두 부류로 나눌수 있지요,....이하 동일